720차 친낭 인도 중북부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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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바라나시 음악회+자이살메르 음악회)

음악회는 두 도시에서 경험합니다. 바라나시의 음악회와 자이살메르의 음악회입니다. 바라나시는 인도의 귀족적인 음악인 라가를 듣습니다. 이곳의 연주자들이 보여주는 손놀림은 거의 신기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자이살메르의 연주자는 우리나라의 남사당패와 비슷한데, 토속적인 사막의 민요를 연주합니다. 음악과 댄스, 그리고 인형극으로 구성되는데, 인도의 독특한 악기들과 음색이 빚어내는 화음은 매력적입니다.




자이살메르의 음악회는 구성됩니다. 일부는 시타르와 타블라의 연주. 2부는 댄스입니다. 전문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손놀림은 신기에 가깝습니다.

자이살메르 보파빌리지의 사람들은 모두 음악을 합니다. 그들은 무척이나 가난합니다. 그 마당에 둘러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이 남자는 라울라타라는 사막의 전통악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구루지의 오랜 친구입니다. 라울라타는 바이올린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훨씬 처절하고 애절합니다.

사막의 댄스는 애절한 표현이 많습니다. 왕족과 부유한 가문에 불려가서 춤을 불려주는 남사당패와 닮았습니다.

사막의 연주는 라울라타와 북 그리고 입으로 연주하는 댕, 댕, 댕 소리를 내는 이상한 악기가 등장합니다.

자이살메르의 연주는 중간에 인형극이 등장합니다. 작은 인형이 춤추는 모습은 놀랄만큼 부드럽습니다.

바라나시의 연주자들은 라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밤의 라가를 들었습니다.

바라나시의 댄서는 남자입니다. 발목에 방울을 감고 발바닥을 탁탁쳐서 울리는 방울소리가 액센트를 부여합니다. 그에따라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라가의 연주자들은 즉흥곡으로 무엇보다 호흡과 서로의 악기에 대한 조화를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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