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차 친낭 인도 중북부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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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

아이들은 아침마다 요가를 합니다. 먼저 일어나면 구루지에게 문안인사를 드리고 조깅을 2km를 달린다음에 그리고 요가를 하죠. 여행초기에는 피곤해서 코피도 나는데, 여행이 10일정도 지나면 아주 건강해지죠. 어린이 여행학교의 제일 힘든 것중 하나가 아침마다 뛰어야 하는 조깅과 요가입니다.




바라나시의 강변에서 가트를 등지고 서서 요가를 하는데, 이 동작은 목돌리기입니다.
목도 목이지만 각자의 손위치가 재미있네요.

카주라호 요가선생님댁에서 오른발에 싯타, 왼발에 람이라는 주문을 외우며 요가를 했습니다.
싯타 람 싯타 람..

제일 중요한 것은 옴 이라는 주문입니다.
요가의 시작과 끝은 두 손을 정갈하게 모으고 옴이라고 하면서 끝납니다.

요가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요가라고 하면 온 몸을 꺽는 무서운 것만 생각하는데,
마음을 풀어주는 요가가 인도에서는 훨씬 더 대중적입니다.

뭄바이에서 래핑요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십니다.
구루지는 이 분에게서 래핑요가(일명 웃음요가)를 배웠고,
아침마다 래핑요가를 아이들과 함께 하죠.

 

 
 
 

♣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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