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차 친낭 인도 중북부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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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여행학교 이벤트: 히말라야 트랙킹

히말라야 트랙킹: 히말라야의 설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다양한 산의 모습들.. 무사히 다 올라갔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산을 찾아 아이들은 설레임을 잔뜩 안고 떠났습니다. 히말라야는 온통 하얀 눈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믿음과는 다리 히말라야 산자락의 푸르름과 산에 묻혀 살아가는 산악부족들의 모습에 놀라워합니다. 과수원을 지나고 산악부족 마을을 지나고, 산정의 폭포를 오르고, 그리고 해발 3978미터의 산정에 오른 아이들이 내 보인 멋진 함성. " 나는 내 생애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왔다".



트랙킹을 출발하기에 앞서 먹을 것을 준비했습니다. 비스켓이 준비의 전부입니다.

산에 사는 아이들을 만나 길을 비켜줬습니다. 아이들은 일단 멈춰서서 우리를 한번 지켜보고 걸어갔죠.

여기는 공룡알의 정원입니다. 둥근돌들이 많은 계곡지대라서 구루지가 그렇게 이름붙였다네요

황금사과밭에 앉아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이곳에서 사과를 많이 따먹는다니 안타깝더군요.

사과나무에 5짜를 망치로 새겼습니다. 왠망치냐구요. 경혁이가 가지고 있더군요. 물어보세요. 무슨 망치냐고?

이번에는 신화의 나무밑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이라고 하네요.

구샨마을에 들어갑니다. 이 마을을 살펴보면 산촌마을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리를 지나갑니다. 겨울이라 물이 줄어서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시바템플에 갔습니다.

산정상에 거의 가까워졌습니다. 이제 폭포입니다.

폭포를 보는 두 친구의 모습이 정답군요.

폭포밑에 내려가서 창대와 예진이가 물에 빠졌습니다. 동상이 걱정입니다

폭포위로 기어올라와야 합니다.

눈처럼 내리는 폭포수입니다.

구지현이는 폭포밑에 눈을 뭉쳤습니다

폭포밑에는 거대한 동굴이 있습니다. 동굴에는 빨간깃발이 나붓기며 이곳이 시바신의 거주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폭포를 지나가면 산등성에 올라섭니다. 이곳은 경치가 시원합니다. 구루지는 까마귀를 불러 먹을 것을 줍니다. 하늘높이 비스켓을 던지면 까마귀가 와서 휙 나꿔챕니다.

단체사진 한방.

내려가는 길은 훨씬 위험합니다. 실제로 이곳에서 굴러떨어질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계곡을 내려와 바쉬싯마을쪽으로 향합니다.

바쉬쉿마을의 온천으로 들어가는입구입니다. 야외온천이지만 마을의 중요한 성소라서 이곳은 공회당의 구실도 합니다.

빤스만 입고 놀았습니다.구루지가 몰래 한 장 찍었습니다.

 
 
 

♣ 어린이 여행학교 이벤트: 히말라야 트랙킹

히말라야 트랙킹: 히말라야의 설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다양한 산의 모습들.. 무사히 다 올라갔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산을 찾아 아이들은 설레임을 잔뜩 안고 떠났습니다. 히말라야는 온통 하얀 눈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믿음과는 다리 히말라야 산자락의 푸르름과 산에 묻혀 살아가는 산악부족들의 모습에 놀라워합니다. 과수원을 지나고 산악부족 마을을 지나고, 산정의 폭포를 오르고, 그리고 해발 3978미터의 산정에 오른 아이들이 내 보인 멋진 함성. " 나는 내 생애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왔다".

산마을에 마누템플(인간을 처음으로 창조했다는 마누신의 사원)
이곳에서 아이들은 처키를 봤다고 호들갑.



히말라야의 야크(털에덮힌 소)를 발견한 아이들, 신동민의 사진찍는 고도의 기술.



히말라야 산악부족의 가옥구조



사과밭을 지나가는 중입니다. 이곳에서 서리를 하고, 그리고 사과를 주워먹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덕우와 범주, 레이스칩을 나눠먹었죠.(강민철은 이 칩만 보면 속이 울렁거렸죠)



히말라야의 강물은 물살이 너무 세죠. 조심스럽게 강을 건너도 무섭죠? 강민철 쫄았나보다?



트랙킹 6시간째 피곤에 지쳤다



가파른 히말라야 산자락을 오르면서 김성경 3키로 빠지고 김덕우 힘들어를 연발하다.



마침내, 폭포에 도착, 으아아 힘들군요. 하지만 너무나 시원한 느낌. 물방울이 마구 날렸죠..



폭포에 물을 맞고, 바위에 누워서 몸을 말리니 천국이군요



>자 폭포를 점령한 기념으로 한 장 찰칵. 김덕우. 손가락포즈 죽이죠,



트랙킹은 산을 오르고 내리길 반복하죠. 정말 위험하죠. 돌이 구르면 모두들 긴장하죠.



산 정상에 올라가면 8월에도 추위에 몸을 사리죠. 작은 벽에 기대어 추위를 피해보지만....



여기가 정상입니다. 파이팅 김성경, 포즈 죽이죠? 김범주 나 이뻐?



김덕우 산 정상의 추위에 무조건 바위에 납작하게 엎드려 추위를 피했죠.



티벳인들이 산 정상에 걸어놓은 타르초(경문깃발들)앞에 모여 포즈를 잡았는데, 제발 김성경을 찾아주세요 김성경은 왼쪽뒤에 타르초에 온 몸을 감고, 소리지르고 있죠 " 구루지 나도 나와요?"



트랙킹을 끝내고 뜨거운 온천에 들러 피로를 풀었죠. 걸어나오는 전종우, 사실 발만 담궈봤습니다. 겁쟁이..뜨겁다고...



트랙킹에 떨어져 나간 샌들을 잘 꾸몄습니다. 우리돈으로 500원.. 잘 수선해 주세요.



그리고 인도짜장면과 볶음밥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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